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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총, 총력투쟁 결의대회

옥민석 기자 입력 2006-03-15 00:00:00 조회수 152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3\/15) 오후 6시
남구청 앞에서 노조원 4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비정규직 권리보장 입법쟁취를 위한 총력투쟁 결의대회를 열 예정입니다.

오늘 집회에서 민주노총은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비정규직 입법안은 오히려 비정규직을
양산하는 악법이라며 비정규직을 보호를 위한 법 개정에 나서라고 주장할 예정입니다.

민주노총은 국회일정에 맞춰 다음달 3일부터 14일까지 총파업을 선언했습니다.

한편, 울산지방경찰청은 이번 집회가 집회
가능시간인 저녁 6시을 넘겨서 시작하기 때문에 불법집회로 규정하고 집회 주동자에 대해 형사처벌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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