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울산시장 예비후보인 김창현
전 동구청장이 오늘(3\/15) 현대자동차 노조의 행태를 비판한 서경석 목사를 비난하고
나섰습니다.
김창현 전 동구청장은 엄청난 수익을 남긴
현대자동차가 근로자들과 수익을 나누지 않고, 백여개의 계열사를 늘리는데 사용한 것이 더
비판받을 사항이지 근로자들의 임금을 올리는 것이 비난받을 일은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현대자동차 노조가 비정규직 노조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추진하고 있고,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면서 활로를 모색하고 있는 만큼 임금을 삭감하는 것 만이 옳다는 주장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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