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5) 오후 4시 30분쯤 중구 학성동
가구삼거리에서 25톤 트레일러에 실려있던
H빔 더미가 운적석을 덮쳐, 운전자 윤씨와 함께
타고 있던 이모씨가 중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차량이 급정거 하는 소리가 들리고
곧이어 철근 더미가 쏟아졌다는 목격자의
진술로 미뤄 윤씨가 신호가 바뀌는 것을
보고 급정거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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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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