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주변 일부 식품위생업소들이
신고도 하지 않고 영업을 하거나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을 팔다 적발됐습니다.
울주군이 초등학교 주변 식품위생업소
21개소를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한 결과
온산읍 덕신리 T마트는 무신고 영업을, 온양읍
대안리 S편의점은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을 팔다 각각 적발됐습니다.
울주군은 무신고 영업을 한 T마트에 대해서는
경찰고발과 함께 영업장 폐쇄 조치를 내렸고, 유통기한 경과 제품을 판매한 S편의점에
대해서는 과태료 30만원을 부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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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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