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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기존 중화학공업 위주의 산업
구조에서 탈피하기 위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기 위한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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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학 공업도시라는 위상이 고착화돼 있는
울산은 물류와 금융,유통,서비스 등 산업
다양성을 확보하지 못해 도시 성장이 한계에
직면할 우려가 높다는 지적을 받아왔습니다.
특히 최근 자동차와 조선,석유화학 등 주력
산업의 생산성 둔화와 유가,원자재가 상승 등 대.내외적인 여건악화는 이 같은 위기감을
고조시키고 있습니다.
이를 효과적으로 타개하기 위해 내년부터
2020 산업경제비전이라는 프로젝트가
추진됩니다.
울산시와 산업테크노파크재단,울산발전연구원 등으로 구성된 태스크포스팀은 연말까지 과제와 해결책을 제시하는 성과물을 내놓을
예정입니다.
◀INT▶허만영 경제정책과장 울산시
국가경제성장을 주도하는 혁신형 산업
도시로서 정보통신기술과 금융,물류,유통과
컨벤션산업의 활성화 등이 세부 과제가 될
전망입니다.
여기에 협력적 노사문화 창출방안과
남북경제협력사업 발굴에도 나서게 됩니다.
울산시는 1차 시안이 나오는대로
보고회와 시민공청회 등을 거칠
예정입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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