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빨라진 행보

입력 2006-03-14 00:00:00 조회수 20

◀ANC▶
5\/31 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각 정당들의
후보 공천 작업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박맹우 이채익 두 후보가
정책토론회 실시를 두고 신경전을 벌이고 있고,
민주노동당에서는 새로운 시장 후보가
부각되고 있습니다.

전재호 기잡니다.
◀END▶

◀VCR▶

한나라당 울산시장 후보 경쟁을 벌이고 있는
박맹우 시장과 이채익 전 남구청장이
오는 30일 울산MBC에서 공개 정책 토론회를
가지기로 했습니다.

박맹우 시장측은 정책토론회는 후보간 여론
조사를 하기 전에 거치는 검증 과정일 뿐이라며
토론회가 경선을 전제로한 것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이에 대해 이채익 전 남구청장측은 그동안
요구해오던 경선이 실시될 가능성이
높아졌다며, 경선 실시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민주노동당 울산시장 후보에 그동안 거론되지
않던 노옥희 교육위원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노옥희 위원이 그동안 시장
후보로 거론되던 윤인섭 변호사와 정창윤 전
시당위원장 대신 경선에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이달말부터 실시될 민주노총의
울산시장 후보 경선에서는 김창현 전
동구청장과 노옥희 교육위원이 맞붙게될
전망입니다.

경쟁력 있는 울산시장 후보를 구하지 못하고
있는 열린우리당이 시장 후보 발굴을
두고 혼선을 빚고 있습니다.


그동안 송철호 카드는 포기했다고 공식
발표를 하고도, 다시 송위원장 출마를 언급하고 있고, 남구청장 예비후보 정병문씨는 시장과
남구청장을 오가고 있어 어디에 출마했는지
분간을 할 수 없을 정돕니다.

MBC뉴스 전재홉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