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관 10개월째를 맞은 울주군 장애인 복지관이
장애인들의 쉼터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지난해 6월 개관한 울주
장애인 복지관을 운영한 결과 지난해 말까지
모두 4만여명, 하루평균 210여명이 장애인
복지관을 방문했습니다.
이는 울주군에 거주중인 등록장애인 6천
730명이 최소한 5번 이상 이용한 것으로 춘해
대학과의 관학협력 체결에 따른 전문서비스
지원과 순회버스 이용,무료급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이 호응을 얻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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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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