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4) 오후 3시 10분쯤 울산 시내에서
강한 진동음이 들리면며 일부 지역에서
건축물이 흔들리기도 해 소방본부 등에
문의전화가 잇따랐습니다.
기상청과 군부대는 비행기가 초속 340미터의
음속 이상으로 운항하면서 공기벽을
뚫고갈 때 생기는 충격파로 소음과 진동이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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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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