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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부터
진주축협 한우경매시장에서는
암소를 비롯한 모든 소가
경매를 통해 거래됩니다. 농민들은
우시장의 유통혁명이라며
이를 환영하고 있습니다.
신동식 기자!
◀ V C R ▶
지난 해 한우사육을 시작한 하영오씨
재래시장에서 중간상인을 통해
한우 80여마리를 사들였다 낭패를 봤습니다.
여러번의 중간상인을 거치면서
소 매입가격이 올라간데다
소에 관한 정보도
제대로 알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 I N T ▶ 문제생겨도 아무도 책임안져
송아지 경매가 한창인
진주시 이반성면 진주축협한우경매시장
팔고 사는 사람 모두
제값을 받는 데다
송아지에 대한 각종 정보를
서류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I N T ▶ 농민들에게는 너무 좋은 제도
다음 달 13일부터는
암소를 비롯해
고깃소와 종자소 등
모든 소를 진주축협한우경매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습니다.
◀ I N T ▶ 다음달부터 시작합니다.
최근 일부 축협에서
송아지와 암소를 경매하고 있지만
모든 소를 경매하는 것은
진주가 처음이라며
농민들은 크게 반기고 있습니다.
(s\/u) 경매제도가
송아지에서 암소까지 확대되면서
재래적인 유통에 머물러 있던 소시장에
신선한 바람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신동식입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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