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에서 가장 많은 화물을 처리하는
부두는 현대자동차가 운영하는 북구 염포동
자동차 부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자동차 부두의 화물 처리량은
자동차로 백만6천대, 천5만톤으로
울산항에서 화물처리량이 가장 많았습니다.
이 부두는 4만톤급 자동차 운반선 3척이
동시에 접안할 수 있는 자동차 전용 부두로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서 생산한
수출용 자동차가 선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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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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