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13) 밤 11시 쯤
남구 야음 2동 모 빌라 1층에서 불이나
내부 20평과 집기대부분을 태우고
소방서추산 천3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3층에 살고있던 66살 김모씨등 2명이 연기에 질식되는 부상을 입었으며,
주민 8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경찰은 전기합선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오늘(3\/14) 새벽 5시쯤
남구 신정동 아이파크 12층에서 불이나
아파트 내부를 모두 태우고
63살 이모씨등 일가족 세명이 질식되는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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