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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천9년 개교하는 울산국립대 설립과
관련해 교육부내 특성화 운영자문반이 이공계 비중과 사범계열 학과 편성을 놓고 고심하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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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로부터 울산국립대 설립 학과 구성
용역을 의뢰받은 특성화운영 자문반은
입학정원 천명의 소수정예 이공계 중심 대학을 설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성화운영 자문반은 이공계 중심 특성화
대학에 사범계열과 경영계열을 포함시킬
계획이며, 구체적인 사범계열 학과에 대해 고심중이라고 말했습니다.
◀INT▶정기오 자문반장 국립대 특성화운영
이에 따라 자동차와 조선,석유화학,에너지,
환경 등 울산의 주력산업 위주의 학과 비중을
어느 정도 할 것인지가 과제입니다.
특성화 운영 자문반은 이와관련해 울산국립대
이공계 관련 학과는 우리나라 미래를 결정짓는 학과로 보고 있기 때문에 그 만큼 중대하다고 말했습니다.
특성화 이공계 학과에 천명 이라는 제한된
입학정원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배분할지도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할 과제 입니다.
교육부는 오는 5월말 특성화 운영과
학과 편성 용역이 나오기 전 초안을 놓고
다음달초 시민공청회를 갖고 시민 여론을 수렵하겠다고 말했습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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