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천9년 개교하는 울산국립대는 캠퍼스 부지인 울주군 언양읍 반연지구 부지 매입이
끝나는 대로 부지조성과 캠퍼스 조성공사가
동시에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교육부 울산국립대 건설추진반과
협의를 통해 당초 부지 매입과 조성을 울산시가
담당하고 캠퍼스 건립만 교육부가 담당하기로 한 것을 부지매입은 울산시가 하고 부지조성과 캠퍼스 조성을 동시에 교육부가 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가 예상한 부지매입과
조성을 위한 필요한 것으로 예상됐던
천억원의 예산은 다소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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