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맹우시장이 오늘(3\/13) 간부 업무보고를
주재한 자리에서 울산체육공원에 임시야구장을 조성하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관련부서에
지시했습니다.
박시장은 현재 건립 예산이 없어 자동차
극장으로 임대하고 있는 체육공원내 야구장
부지를 올해 재계약하지 말고 임시 야구장으로 만드는 문제를 검토하라고 말했습니다.
또 그린벨트에는 수익시설을 짓지 못하도록 한 관련 법규도 개정을 정부에 다시 한번
건의해 수익시설을 유치해 야구장 건립이
가능하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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