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울산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편의점을
상대로한 강도 사건이 잇따르자 경찰이
편의점을 형사활동 테마로 선정하고 비상
경계에 들어갔습니다.
지난 6일, 남구 삼산동 모 편의점에 강도가 들어 여종업원을 위협해 현금 80만원을 빼앗는 등 최근 심야시간 혼자 근무하는 편의점을
상대로 강도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지방경찰청은 편의점을 형사
활동 테마로 선정하고 심야시간대 비상 경계
근무를 강화키로 했으며 특히 성인 오락실 인근 편의점에는 경찰력을 집중 배치키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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