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3) 오전 11시 30분쯤 동구 울기등대 앞바다에서 표류하던 1톤 요트가 출동한 해경에 의해 긴급 구조됐습니다.
구조된 부산선적 요트 아쿠아호는
오늘 오전 11시쯤 일산해수욕장을 떠나
부산으로 향하던 중 엔진고장으로 표류하였으며
선장 47살 서모씨는 건강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6미리 그림이 해경 공보실에 있습니다.
(3시30분쯤 함정에서 회수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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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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