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12) 울산항으로 들어온 북한 선적
백학산호가 오늘(3\/13)부터 비료 선적을
시작했습니다.
울산항 7부두에서 시작된 비료 선적은
백학산호에 2천톤을 싣는 것을 비롯해,
다음주 화요일(3\/21)까지 모두 2만톤이 선적돼
북한으로 돌아갈 예정입니다.
백학산호를 타고 온 북한 선원 26명은
어제(3\/12) 도착 하자마자 간단한 신원 검사를
거쳐 배에서 하루를 보냈습니다.
한편, 어제 도착할 예정이던 나머지 배 2척은 기상관계로 오늘(3\/13)과 내일(3\/14) 1척씩
도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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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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