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지방선거가 2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각종 불법 광고물 부착이 증가할 것으로
우려됩니다.
이에 울산시와 각 구,군청은 오는 5월말까지
불법 광고물 정비를 강화한다는 방침입니다.
특히 공휴일과 야간 등 공무원 단속이 취약한
시간 때는 특별기동 정비반을 편성해 주요간선
도로 등을 중점적으로 정비할 계획입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