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최근 과장급 이상 임금동결
선언에 이어 이사진의 임금도 동결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이사진의 보수한도를 지난해
70억원에서 100억원으로 늘려잡았지만, 이는
이사를 추가로 선임할 경우에 대비한 것이라며
이사진의 올해 임금을 동결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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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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