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시간마다 극심한 교통체증을 빚고 있는 공단지역 교차로 3곳의 신호체계가 개선됩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달 22일부터 보름동안
조사한 교통량 결과를 바탕으로 sk삼거리와
태광산업 앞, 부곡사거리의 신호주기를
바꾼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그동안 연동이 안돼 교통정체의 원인
이었던 sk삼거리에서 태광산업 앞 신호는 연동 체계로 개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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