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인 오늘 울산지방은 낮최고 기온이
어제 보다 15도 가까이 낮은 5.5도에 머문데다
순간 최대 풍속이 초속 14.7미터까지 불며
꽃샘 추위가 맹위를 보였습니다.
갑자기 수은주가 뚝 떨어지자 울산대공원 등
울산인근 유원지에는 사람들의 발길이 뚝 끊겨
한산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울산지방은 내일도 바람이 강하게 부는
가운데 아침최저 기온이 영하 4도까지 떨어져
오늘보다 더 추운 날씨를 보이겠으며 이번
추위는 수요일 낮부터 차차 풀릴 것으로
울산기상대는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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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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