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최근 스쿨존 내 안전 문제가
제기되면서 각 경찰서장이 직접 스쿨존을
걸어보고 안전위협 요소를 점검하기로 했으며,
한 학교에 전담 경찰관 1명과 모범운전자를
배치해 스쿨존을 관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5월 말까지 이동식 감시 카메라를 이용해 시속 30킬로미터 이상의 과속차량과 등하교시 불법 주정차 위반차량에 대한 집중단속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