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주변 시민친수공간이 오는 6월까지
확충됩니다.
울산시는 태화강 중구와 남구를 잇는 부교를
설치하고 산책로 포장과 가로등 설치작업에
들어가는 것을 비롯해 오는 6월 전국소년체전을 앞두고 태화동 불고기단지앞 등 8군데 둔치에
꽃단지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달말 태화강 생태하천 조성을 위한
국내외 전문가 초빙 심포지엄을 열어
친수공간 대폭 보강 방안에 대한 폭넓은 논의를
해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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