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도 올해 첫 황사가 발생했습니다.
주말인 오늘(3\/11) 낮부터 황사가 관측되면서가시거리가 2Km에 불과했지만, 황사주의보는 발효되지 않았습니다.
이번 황사는 밤부터 물러가 내일부터는 맑은 하늘을 되찾을 것으로 보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8.3도나 높은 20.2도까지 치솟아 올들어 가장 높았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3\/12)은 기온이 크게 떨어져 5도에서 7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며, 모레부터는 꽃샘추위가 몰아쳐 최저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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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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