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금품을 노리고, 새벽시간 차량 유리창을 고의적으로 파손하는 일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3\/11) 새벽 4시쯤 중구 학성동 모빌라 주차장에서 51살 박모씨의 택시 뒷문이 누군가에 의해 파손돼 있는 것을 이웃 주민 김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택시에 남겨놓은 잔돈을 노리고 차량을 둔기로 파손한 것으로 보고 동일 수법 전과자를 중심으로 수사에 나섰습니다.
택시를 노린 같은 수법의 절도 사건은 어제(3\/10) 중구 태화동에서도 발생했으며, 한달전 동구지역에서도 잇따라 일어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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