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장애인 총연합회는 오늘(3\/10) 5.31 지방선거 비례대표에 장애인이 참여할 수
있도록 배려하라고 각 정당에 촉구했습니다.
장애인 총연합회는 직능별 비례대표는 사회의 소수 약자를 배려하기 위한 제도임에도
불구하고, 여성단체가 비례대표를 독식하는
것은 또 다른 차별이라고 밝혔습니다.
연합회는 장애인이 당선가능한 비례대표
순번에 공천되는 것은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조치이며, 정당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4만3천명 울산 장애인의 표로 심판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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