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장 출마를 선언한 이채익 남구청장이 오늘(3\/10) 자신의 두번째 정책발표회를 열어, 울산시가 수출진흥과 외국인 투자유치에 적극 나설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채익 후보는 박맹우 울산시장이 지난 4년간 2억4천만 달러를 유치한 실적은 같은 기간
경기도가 137억달러를 유치한 것과는 너무 큰 차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울산지역 기업들의 수출을 돕기 위해
전문인력을 공무원으로 채용해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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