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달
태화강에서 잡히고 있는 바지락의 중금속
함량을 조사한 결과 기준치 이하로
나타났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울산항과 석탄부두,
현대자동차 부두앞 등 5개 지점의
바지락을 채취해 검사한 결과 납,카드뮴,
총수은 등 중금속은 기준치 이하였다고
밝혔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그러나 5개 지점만
조사했기 때문에 태화강 바지락 전체에
대해서는 안전성을 확신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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