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가에 버려져 해양오염의 주범으로
꼽히고 있는 방치 폐선에 대한 일제점검이
실시됩니다.
울주군은 오는 20일부터 이달말까지 열흘동안
울주군 서생면등 해안지대에 방치돼 있는
폐선에 대한 소유자 파악에 나서, 소유자가
나타나지 않는 방치폐선에 대해서는
폐선 처리할 방침입니다.
하지만 울주군은 방치폐선을 처리하는데
상당한 비용이 드는 만큼 최대한 소유자를 찾아
자진 처리를 유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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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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