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사업으로 추진되는 울산신항 남항 부두 조성 공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계기관
협의체가 구성되었습니다.
남항개발 건설 추진단은 개별 시행자들
사이의 원활한 업무 협의와 사업의 중복 투자를 막기 위해 사업시행자, 설계책임자, 관계부서
공무원 등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울산신항 남항부두 공사는 울주군 온산읍
이진리 앞바다에 안벽 2km, 9개 선석을 만드는 공사로 총사업비 4천억원이 투입돼 올해부터
4년간 공사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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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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