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 20분쯤 현대중공업내 미포항
제 4안벽에 정박중이던 세인트빈센트 국적
3천톤급 화물선에서 연료유 수급 중
기름이 바다에 유출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이 사고로 연료용 경유 50리터가 방어진
앞바다로 흘러들어 해경이 경비함정을 동원해
방제작업을 실시했습니다.
해경은 기름이 탱크에 흘러 넘쳐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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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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