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검은 오늘(3\/9) 공안과에 선거
상황실을 설치하고 5·31 지방선거 불법 선거
운동에 대한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습니다.
상황실에는 공안부장검사를 반장으로
공안부와 특수부 검사, 컴퓨터전담 수사반이
투입됐으며 24시간 선거사범 단속체제를
갖췄습니다.
검찰은 이번 5·31 선거를 계기로 선거
브로커 등 고질적인 선거사범이 활동하지
못하도록 선거브로커 명단을 조폭 관리
방식으로 특별관리하고 동향을 수시로
파악하는 등 감시시스템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