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전기누전 추정, 용역사무실 화재

이돈욱 기자 입력 2006-03-10 00:00:00 조회수 166

어제(3\/9) 밤 10시 30분쯤 남구 신정동
모 용역사무실에서 불이나 사무실 내부
집기 등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500여만원의
피해를 내고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사무실 문이 잠긴 상태에서
화재가 발생한 점으로 미뤄, 전기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