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말 SK주식회사가 제작해 울산대공원에 기증한 울산대종을 시민들도 타종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습니다.
울산시는 울산대종 관리규정을 확정하고
오는 6월부터 국경일과 시민의 날,제야행사는
물론 일반시민의 결혼기념일이나 기관단체의
창립기념일,회갑,고희 등 집안 경사에도
종을 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시민타종은 월 5팀으로 제한했으며
사용료는 천원으로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아
날짜를 부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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