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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의효열 테마관광자원화 사업 착공

이상욱 기자 입력 2006-03-10 00:00:00 조회수 96

박제상 유적지가 충의효열 태마관광지로
본격 조성됩니다.

울주군은 신라충신 박제상의 충절을
기리고 역사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두동면 만화리 일원 2천 8백여평에 모두
62억원을 들여 충의효열 테마관광 자원화
사업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우선 60억원을 들여 다음달 착공에 들어가 지하 1층,지상 1층 300여평 규모의 테마전시관과 향토문화관,자료관람실 등을
설치하는등 내년 4월까지 충의효열 관광자원화 사업을 마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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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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