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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 대전이 정밀화학산업 상호 보완관계를
구축하는 초광역 클러스터를 출범시킵니다.
울산은 생산,대전은 연구기반이 강한데
이를 상호 접목시켜 산업기반을 고도화시키자는 것입니다.
한차완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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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공장이 밀집한 울산과 연구개발기능이
강점인 대전이 정밀화학관련 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서로 손을 맞잡습니다.
<정밀화학 초광역 클러스터>라는 이름으로
오는 15일 출범할 연관산업 협정은
두 지역 산업의 강점을 서로 공유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중구 다운동에 정밀화학지원센터를 연말까지
준공하는 울산은 연구인력 교류와 기술공유,
공동 세미나등 상호교류를 통해 관련 업체들을 돕게 됩니다.
대전의 경우는 연구환경을 잘 갖추고 있어
생산중심의 울산을 활용할 경우 연구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INT▶김선조 산업진흥과장 울산시
한편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연구소의 남양주 이전으로 생긴 공백을 메우기 위한
부품혁신센터와 자동차연구센터등 관련
연구단지도 잇따라 준공되고 있습니다.
가동에 들어간 길이 200미터의 충돌시험장은
승용차는 물론 버스와 트럭 등 상용차까지
안전도를 시험할 수 있어 연간 15억원의 매출도
기대할 수 있게 됐습니다.
울산시는 이 같은 연관산업의 교류가
타 시도에 모범사례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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