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육지 폐기물의 처리비용을
줄이기 위해 바다에 버리는 폐기물 해양투기를 점차 줄여나가기로 했습니다.
폐기물 해양투기는 육지 환경 보호를 위해
폐수와 축산분뇨 찌꺼기를 육상 처리비용보다
4배 정도 싼 바다에 버리는 제도로
우리나라에서 울산과 포항, 군산 앞바다에
설치돼 있습니다.
울산 남동방 63킬로미터 앞바다에서는 해마다 울산과 경남지역 폐기물 9십만톤이 버려지고
있어, 바다 환경을 오염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