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무거고 항의빗발,교육청 공식 해명

이상욱 기자 입력 2006-03-09 00:00:00 조회수 76

올해 신설된 무거고등학교 신축공사가
늦어져 준공도 못하고 개교한 것과 관련해
학부모들의 항의가 홈페이지 등에 빗발치자,
울산시 교육청이 적극 진화에 나섰습니다.

무거고 학부모들은 신설학교라서 기대가
컸는데 , 공사자재가 방치돼 있고 교정과
교실도 지나치게 좁아 학교 보내기가
걱정이라며, 교육청 홈페이지에 항의성 글을
올리는 등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무거고 관련 항의가 빗발치자
울산시 교육청은 오늘(3\/9) 무거고 입학생을
둔 학부모들께 진심으로 사죄한다는 글을 통해, 잦은 비와 공동도급 시공회사간의 불화로
공사가 늦어졌고, 교실이 작아 보이지만
요즘 학생들 체형에 맞게 길이가 짧아지는 대신
폭이 넓어졌다고 공식 해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