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자동차산업 연구 본산이 될
자동차부품혁신센터가 오늘(3\/9) 오후 개원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국비 465억원과 지방비 274억원 등 모두
739억원의 예산이 투입된 연건평 6천평,
지상 3층 규모의 자동차부품혁신센터는
관련 업체 연구실을 비롯해 안전시험센터와
고속가공기,시뮬레이터 등 100여종의
첨단 연구장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자동차부품 혁신센터 개원으로
부품업체 연구기반을 강화하는 등
산업구조 고도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