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준공 목표로 중구 다운동에
정밀화학지원센터를 짓고 있는 울산시가
연구기반이 강한 대전시와 협력체제를 강화하기 위해 정밀화학 초광역 클러스터를
출범시킵니다.
울산시는 오는 15일 대전에서 정밀화학
협력과 관련한 협약을 체결하기로 했으며
대전시의 경우 연구환경을 잘 갖추고 있어
생산중심의 울산과 보완관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대전시와 연구원 상호 교류와 파견,기술교류,생산과 연구분야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를 계속해 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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