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3\/9) 편의점을 상대로
강도를 저지르고 연쇄 방화를 저지른 27살
이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6일 새벽 남구 모 편의점에
들어가 여종업원을 칼로 위협해 현금 60만원을 훔치는 등 2회에 걸쳐 현금 160만원을
훔쳤으며, 같은날 새벽 두시쯤 남구 달동
길가에 주차된 차에 불을 지르는 등 3회에 걸쳐 방화를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씨는 평소 취직이 잘 되지 않아 고민을
많이 해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범행후 형량
등을 묻기 위해 경찰서에 전화를 걸었다
덜미가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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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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