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지역 고용안정과 실업자 종합대책이 마련돼 추진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올 한해 동안 직접고용 2만천여명, 간접지원 11만명 등 모두 13만여명의 일자리를 마련하는, 2006년도 실업종합 대책을
수립했다고 밝혔습니다.
분야별로는 지방공무원 신규채용 180명과
공공근로사업 220명을 비롯해 공공사업과
민간기업의 신규인력 채용을 적극 주선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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