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성의 날인 오늘(3\/8) 울산지역
여성단체들이 한나라당 최연희 전 사무총장의 의원직 사퇴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YWCA와 경실련, 참여연대 등 울산지역
여성단체와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울산 3.8
세계여성대회 준비위원회는 여기자를 성추행한 한나라당 최연희 사무총장의 의원직 즉각
사퇴를 주장했습니다.
여성단체들은 최연희 의원을 옹호하는 발언을 하는 한나라당 일부 의원들의 행태는 성추행을 당한 여성을 또 한번 죽이는 행동이라며, 이번 5.31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심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