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추진하는 해외규격 인증사업
지원 대상으로 8개 업체가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수출여건을 갖추고도 수입국의 인증마크를 획득치 못하던 프로텍과 동주산업 등
8개 기업에 대해 해외 규격 인증획득 비용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에 해외규격 인정사업 지원은
평균 2: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앞으로 혜택을 보는 기업이 늘 수 있도록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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