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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수출로 활로를 뚫어라(진주)

입력 2006-03-08 00:00:00 조회수 110

◀ANC▶

한국항공우주산업이
오는 2천 10년까지
세계 10위권의 항공사 진입을 위해
적극적인 수출시장 개척에 나서고
있습니다.
민수부문의 수출 확대 없이는
지속적인 성장이 어렵다는 판단
때문입니다. 박민상 기자!



【 VCR 】
한국항공우주산업이 적극적인
수출시장 개척에 나섰습니다.

지금까지 KAI가 수출한 항공기는
7대에 불과합니다.

또 지난 99년 개발된 국내 최초의
훈련기 겸 경공격기인 KT-1은
지금까지 우리공군에 87대를 납품해
당분간 국내수요 창출은 없습니다.

이런 가운데 KAI는 KT-1의
새로운 시장개척을 위해 해외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KAI는 KT-1에 무장기능을 강화한
XKT-1 시제기 개발에 나서
중남미 국가 시장 수출 개척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 INT 】

또 세계 12번째로 개발된 초음속 훈련기인
T-50의 수출협상도
올 하반기 쯤에는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 INT 】

KAI는 현재 군납과 민수부분의 비율이 9대 1로 절대적인 물량을 군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 S.U 】한국항공우주산업이 오는 2천 10년
세계 10대 항공사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민수부문의 수출물량 확대가 필수적입니다.

지속적이고 자립적인 KAI의 성장은
수출시장 개척 성공여부에 달린 만큼
국내.외의 관심이 어느 때 보다
높아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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