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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현대 내일 도쿄대첩 출전

이상욱 기자 입력 2006-03-07 00:00:00 조회수 24

지난해 K리그 챔피언 울산현대가 슈퍼컵을
품에 안은 데 이어 내일(3\/7) 저녁 7시 일본
도쿄에서 J리그 챔피언 도쿄 베르디와 아시아 정상 등극을 위한 첫 경기를 벌입니다.

울산 현대 김정남 감독은 아시아 정상을
향한 선수들의 투지가 남달라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며, 부상으로 게임 출장이 불가능한
이호의 공백만 잘 메워준다는 승산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선두질주를 계속하고 있는 프로 농구
울산 모비스는 새 외국인 선수 제이슨 클락을 영입해 내일(3\/8) SK전부터 투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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