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도 31호선 연암-강동간 도로 4차선
확장사업 중 연암에서 신현 인터체인지 구간이
조기 개통될 것으로 보입니다.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국회 건설교통위원회
정갑윤 의원에 대한 업무보고자리에서
연암에서 신현IC까지 7.2 킬로미터 구간을
6월말 쯤 개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조기 개통이 될 경우
월 3천만원에 이르는 터널과 가로등의
전기요금과 관리비용을 울산시가 부담해야하기 때문에 울산시의 예산확보가 관건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