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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열증 40대 주부 집에 방화

유영재 기자 입력 2006-03-06 00:00:00 조회수 16

오늘(3\/6) 새벽 4시 30분쯤 야음동 모 빌라
3층에서 불이나 침대와 책상 등을 태워
40여 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45살 최모씨가 평소 정신 분열증을
앓고 있다는 남편 47살 박모씨의 진술에 따라
부인 최씨가 고의적으로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방화 이유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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