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해대학이 울산 시가지에서 학교간 운행하는
통학버스 운행을 중단하자, 학교 신입생과
학부모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춘해대 신입생들에 따르면
학교측이 학생복지를 위해 통학버스 5를
무료로 운행한다며 신입생을 모집해 놓고,
갑지기 매일 아침 첫 차를 제외한 4대의 운행을
중단했습니다.
이 때문에 울산에서 통학하는 춘해대 학생들은
2-3차례 버스를 갈아타는 불편을 겪고 있는
가운데, 춘해대측은 통학생 승차비 50%를
보조해 학생불편을 최대한 덜어줄 계획이라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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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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