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첫 휴일인 오늘(3\/5) 울산지방은
예년기온을 크게 웃도는 포근한 날씨를
보였으며, 내일은 흐린 가운데 약간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최근 아침 날씨가 영하권에 머물렀던 울산은
오늘 아침 최저기온이 영상 7.6도까지 올라간
가운데, 낮 최고기온도 17.8도까지 오르는
포근한 봄 날씨를 보였습니다.
포근한 날씨 속에 울산 인근 공원과 유원지는 가족단위의 나들이객들로 붐볐으며,가지산과
신불산등에도 등산객들이 몰려 봄 정취를
만끽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늘 밤부터 점차 흐려져,
내일 오전에는 5~10mm의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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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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